계약별 단가 · 결제수단 수수료 · 신규/재등록 요율 · 무제한 월정액까지 — 매달 밤새던 계산이 사라집니다
판매금액 × (1 − 결제수단 수수료) ÷ 계약 횟수 × 요율 — 회원권을 발급하는 순간 단가가 정해지고, 수업이 완료될 때마다 급여가 쌓입니다. 서비스 회기·분할결제까지 반영됩니다.
재등록 판정은 과거 계약 이력으로 자동. 트레이너마다 다른 요율, 특정 달부터 바뀌는 요율(자격 취득 등)도 날짜 기준으로 정확히 적용됩니다.
무제한 회원권은 수업 횟수와 무관한 월 정액으로 따로 계산 — 횟수제와 섞여서 이중 지급되는 사고 구조 자체가 없습니다. 예약할 때 어떤 회원권의 수업인지 지정되기 때문입니다.
달 마감 때 [확정]을 누르면 그 달 급여가 스냅샷으로 박제 — 나중에 전표를 고쳐도 지난 급여는 바뀌지 않습니다. 환불 소급, 결석 처리 규칙도 반영돼 있습니다.
트레이너 본인 화면에는 이번 달 예상 급여가 실시간으로 올라갑니다. 단가 산출 내부값(기준금액·요율표)은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 공개 범위는 시설이 정합니다.
됩니다. 시설 기본 요율 위에 트레이너별 예외 요율을 얹을 수 있고, "몇 월부터 요율 변경" 같은 날짜 조건도 지원합니다.
결제수단(카드/계좌이체/현금)별 수수료율을 시설이 정하면, 급여 기준금액에서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아니요. 트레이너는 본인 급여만, 그것도 시설이 공개를 켠 경우에만 봅니다. 산출 내부값은 관리자 전용입니다.